인문의 바다 강연 “해양도시재생과 바다의 미래”

2015년 3월 26일(목요일)에 아시아퍼시픽해양문화연구원의 초청으로 ‘해양도시재생과 바다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김정후 박사는 작년부터 ‘항만재생’과 관련된 강연의 횟수를 늘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고, 지난 반 세기 동안 항만을 통한 물류산업이 국가발전의 초석을 놓았습니다. 비록 많은 항만이 여전히 나름의 역할을 다하고 있지만 현재와 같은 전형적 물류항만 기능만으로는 더이상 과거와 같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김정후 박사는 항만재생의 개념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항만재생은 기존의 물류산업을 유지하는 가운데 첨단산업, 주거, 여가, 공공 기능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항만을 조성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김정후 박사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항만재생에 대하여 강연할 계획입니다.

관련 기사->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03251305071&code=920100&med=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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