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보존과 개발, 대립에서 상생으로

런던, 파리, 함부르크, 취리히, 바르셀로나가 실현한 방식이 각광받는 이유는 보존과 개발의 균형을 추구하는 본질적 목표가 겉모습만 화려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장소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세밀한 정책을 수립하고 그에 따라 등장한 가시적 결과 때문이다. 즉 보존과 개발이 균형을 이루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이 궁극적으로 시민들의 삶을 위해 충분히 기여한다는 것이다. (서울연구원 세계와도시 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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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원고의 저작권은 서울연구원 및 김정후 도시건축정책연구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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