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런던의 도시 르네상스

본 원고는 황해문화에서 ‘글로벌 도시, 공간정치의 격전지’라는 주제의 특집 기획에 게재한 것입니다. 런던은 21세기에 접어들어서 르네상스를 도시재생의 아젠다로 설정하고, 그에 따른 도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원고에서는 보존과 개발이 공생하는 런던의 도시재생 원칙과 정책을 살피고,구체적 프로젝트들을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서 도시재생이 추구해야 하는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계간 황해문화 200806]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10.jpg 11.jpg 12.jpg 13.jpg 14.jpg 15.jpg 16.jpg 17.jpg 18.jpg 19.jpg 20.jpg 21.jpg 22.jpg 23.jpg 24.jpg 25.jpg 26.jpg 27.jpg 28.jpg 29.jpg 30.jpg 31.jpg 32.jpg 33.jpg 34.jpg 35.jpg 36.jpg 37.jpg 38.jpg 39.jpg 40.jpg 41.jpg 42.jpg 43.jpg 44.jpg 45.jpg 46.jpg 47.jpg                     * 본 원고의 저작권은 황해문화 및 김정후 도시건축정책연구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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