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고잉 42호] 지혜의 도시

부산의 청소년들이 직접 만드는 인문교양지인 인디고잉 42호에 학생들이 ‘발전소는 어떻게 미술관이 되었는가’를 읽고, 토론한 내용이 게재되었습니다. 제 책을 통하여 청소년들이 느끼기 바라는 메시지를 아래의 원고를 통해 정리해서 함께 게재했습니다. 우리의 청소년들이 도시와 건축에 대해 바른 태도와 생각을 갖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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