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오 서울 강연 “시간과 공간을 기억하는 미술관”
2015년 3월 25일(수요일)에 아라리오 뮤지엄의 초청으로 아라리오 서울에서 ‘시간과 공간을 기억하는 미술관’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아라리오 뮤지엄 서울은 (구)공간사옥을 개조해 만든 현대미술관으로 김정후 박사가 작년에 개관 …
2015년 3월 25일(수요일)에 아라리오 뮤지엄의 초청으로 아라리오 서울에서 ‘시간과 공간을 기억하는 미술관’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아라리오 뮤지엄 서울은 (구)공간사옥을 개조해 만든 현대미술관으로 김정후 박사가 작년에 개관 …
2015년 3월 28일(토요일)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초청으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본 행사는 국립현대미술관이 기획한 글로벌 네트워크 포럼의 일환으로 양진석 박사님과 토크콘서트의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한 …
JHK Urban Research Lab에서 2014년 하반기 동안에 김정후 박사가 한국에서 진행한 강연 주제와 강연 모습을 간략하게 정리했습니다. ‘도시’, ‘건축’, ‘사회’, ‘디자인’ 등의 네 개 분야를 폭넓게 …
Dr Jeong Hoo Kim (University College London) The Sewol ferry disaster of April 16 clearly revealed that the development strategy we have pursued so far …
지난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는 분야를 막론하고 그동안 우리가 추구해 온 발전 방식이 지속 가능하지 못했음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도시도 예외가 아니다.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변화가 …
부산의 청소년들이 직접 만드는 인문교양지인 인디고잉 42호에 학생들이 ‘발전소는 어떻게 미술관이 되었는가’를 읽고, 토론한 내용이 게재되었습니다. 제 책을 통하여 청소년들이 느끼기 바라는 메시지를 아래의 원고를 …
낡은 것은 없애는 것이 익숙한 도시. 이 도시에서 세월과 역사의 더깨를 고스란히 끌어안고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공장, 다방, 여관, 당구장, 창고 등 근∙현대 건축물들이 먼지투성이 …
‘유럽 산업유산 재생 프로젝트 탐구’라는 부제를 달고 돌베개에서 출간된 [발전소는 어떻게 미술관이 되었는가]는 10여 년 동안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건축가이자 도시사회학자인 김정후 박사가 오랫동안 면밀히 …
무릇 건축이란 익숙함이 매력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배어 들면서 배경이 되는 계절이 달라지는 것. 이것이 상식입니다. 하지만 여기 같은 배경으로 해마다 다른 건축물이 주인공이 되는 놀라운 …
점심 식사 후에 산책을 하며 늘 서점에 들립니다. 영국에서 가장 큰 북 체인 중의 하나인 워터스톤즈(Waterstones)입니다. 책을 좋아해서도 그렇지만 매일 들려야 특별한 할인 행사 등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