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21일, 마산 구암중학교에서 선발된 51명의 학생들이 런던을 방문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중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교육 연수의 일환입니다. 김정후 박사는 “살고 싶은 도시, 일하고 싶은 도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김 박사는 영화 헤리포터로 널리 알려진 영국 영화 배우 앰마 왓슨이 그동안 펼쳐온 다양한 사회활동과 스웨덴에서 10대부터 기후 환경운동을 펼쳐 온 그레터 툰베리 등의 활동을 소개하는 것으로 특강을 시작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김 박사는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도시가 왜 중요한 지 그리고 어떻게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을 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특히 우리가 일상에서 친환경에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방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