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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후 박사 / 연구소 소장

런던정경대학 London School of Econimics (LSE) 에서런던의 도시재생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런던대학 UCL 지리학과 펠로이자 한양대 도시대학원 특임교수로 재직중이고,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도시재생추진 단장과 국제도시재생심포지움 위원장을 맡고 있다.  유럽과 아시아 도시비교, 지속가능성, 도시재생에 대해 강의 및 연구하고, 특히 정책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외 여러 자치단체를 자문하고,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주요 연구기관 및 기업과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최근에는 현대카드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대선제분 자문등 민간기업과 도시재생과 관련된 전략적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고, 정치인, 기업인, 공무원을 대상으로 50여 차례의 특화된 유럽연수를 진행했다.

[작가정신이 빛나는 건축을 만나다, 2005], [유럽건축 뒤집어보기, 2007], [유럽의 발견, 2010] , [발전소는 어떻게 미술관이 되었는가, 2013] 등의 단독 저서와 여러권의 공동 저서가 있다. 제32회 경기도 건축대전 대상, 제2회 비평상 공모전 건축부문 1등 외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다.

로버트 타버너 교수 / 연구소 고문  도시 및 건축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폭넓게 자문한다. 타버너 교수는 캠브리지대학 Cambridge University 에서 이탈리아 건축미학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도시와 건축에 관해 깊이 있는 저술활동을 펼친 세계 최고의 학자이자 30여 년 동안 관련 분야의 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했다. 특히, 도시재생, 타운스케이프, 초고층 건물과 관련해 영국의 주요 프로젝트를 자문했다. 에딘버러대학, 바스대학, 런던정경대학 교수를 역임했고, [팔라디오와 팔라디오니즘(1991)], [알베르티와 건물의 아름다움(1998)], [스무스의 귀(2007)] 등을 포함해 세계적인 명저를 저술했다.

김지훈 / 한국연구소 팀장 런던대학 UCL 바틀렛에서 도시재생 관련 프로젝트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옥스퍼드브룩스대학 Oxford Brooks University에서 창조도시에 대한 연구로 박사과정을 수학했다. 로스앤젤러스 사이악 SCI-Arc이 개최한 국제 공모전에서 2등을 수상했고, 국내공모전에서도 몇 차례 수상했다. 현재 한국연구소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과 관련된 프로젝트의 부지분석과 맵핑 작업의 전체적인 책임을 맡고 있다.

윤호진 / 런던연구소 팀장 런던예술대학 University of Arts London (UAL) 에서 커뮤니케이션 수단과 관련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의 대학에서 디자인을 강의했고, 다국적 기업에서 브랜드 디자인 관리와 컨설팅 분야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 런던연구소에서 도시, 건축, 디자인이 긴밀하게 연계된 융합적 프로젝트의 책임을 맡고 있다.

최욱 / 런던연구소 팀장 영국왕립예술학교 Royal College of Arts (RCA) 에서 정보경험디자인에 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런던연구소에서 도시, 건축, 디자인과 관련해 전체적인 책임을 맡고 있고, 현재 연구소에서 추진하는 주요프로젝트의 디자인 개념 및 시각정보화 등에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 한편, 다문화 사회에서의 브랜딩에 대해 관심을 발전시키고 있다.